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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방화 추정 화재.. 주민 3명 연기흡입

현지호 | 2019-04-15

조회수 : 28

오늘(15) 새벽 3시쯤, 부산진구 가야동 한 3층 주택 2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1살 김모씨 등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추산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만취 상태에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불을 냈다고 진술한 56살 구모씨를 붙잡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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