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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 오토바이 방화 20대 검거

윤파란 | 2019-04-15

조회수 : 28

중부경찰서는 헤어진 남자친구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토바이에 불을 질러 집에 옮겨붙게 한 혐의로 21살 이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이씨는 어제(14) 새벽 5시 40분쯤 중구 대청동 22살 정모씨에 집에 찾아가 주차장에 있는 오토바이에 불을 질러 주택 벽면에 옮겨 붙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주민 1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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