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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친딸 살해범, 교도소서 가족에게 보복

윤파란 | 2019-04-15

조회수 : 30

사상경찰서는 친딸 살해 혐의로 복역하며 가족들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과 협박을 일삼은 혐의로 74살 전모씨와 전씨의 공범 11명을 붙잡았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교도소에서 외부인에게 지시해 사상구 아내 소유 건물의 세입자들 장사를 방해하게 하고 며느리가 일하는 수영구 초등학교에 찾아가 13차례 협박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도소 압수수색을 벌여 편지 300여통을 확보하고 전씨가 범행 대가로 외부인들에게 1900만원을 넘긴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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