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MBC뉴스

[R]아침 신문 읽기

민성빈 | 2019-04-15

조회수 : 16

오늘 아침 신문 보시겠습니다.

◀VCR▶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1면 머릿기사로 부산 바다 키우려면 해양자치권이 필수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부산시기 추진위를 꾸려 해양자치권 확보를 위한 과제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내용인데요, 바다를 실질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동북아 해양수도 지역 경제 활성화도 가능하다는 논리를 내세웠습니다.

시가 법 개정을 통해 해양수산 관련 중앙정부 사무를 시로 가져오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는데 내년 총선에서도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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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내년 4.15 총선이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죠,
이번 선거의 성패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어떤 성적으로 거두나냐에 달려 있어 여야의 총력전이 예상된다는 내용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산 10석, 울산 3석, 경남 8석을 확보해 지역구 과반을 차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는데요, 자유한국당의 목표는 부산 16석, 울산 5석, 경남 14석으로 19대 총선 당시 수준으로 의석수를 복원시키겠다는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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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 1면입니다.

부산, 블록체인 시장 선정한다는 제목의 기사 보시겠습니다.

7월에 확정되는 규제자유특구에 부산시가 블록체인 특구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선협의대상에 선정됐다는 소식입니다.

블록체인 시장은 앞으로 5년동안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의 미래전략산업으로 삼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제출한 블록체인 특구는 총 13개 사업으로 구성됐는데요, 특히 금융,물류,의료 등의 역량을 활용해 블록체인 기술융합 촉진지구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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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면 종합면 보시겠습니다.

북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들이 통합에 나선다는 기사입니다.

현재 북항에는 3개 운영사가 과당경쟁을 펼치고 있어 통합이 절실한 상태로 한국허치슨은 2021년 임대계약이 끝나는 만큼 이번 통합논의에서 제외됐다고 적었습니다.

북항 운영사 통합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신항 2의 5단계 부두 개장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게 됐다고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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