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MBC뉴스

[R]생생인터뷰 - 60번째 생일 맞은 부산MBC

조재형 | 2019-04-15

조회수 : 76

화제의 인물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생생인터뷰,

오늘은 부산 MBC가 60번째 생일을 맞은 날인데요...

부산MBC 이희길 사장과 부산MBC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꿈꾸는 새로운 60년을 얘기해봤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국내 첫 민간 상업방송에서 명실상부한 지역 공영방송으로 거듭난 부산 MBC는 시민과 함께 한 60년 친구였습니다.

◀INT▶
"부산MBC의 출발은 일본의 전파 월경을 막은 민족방송이란 의미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개국 이듬해 4*19를 견인했던 민주방송의 전통을 이어갔고..."

지역민의 아낌 속에 오랜 세월을 성장해왔지만 한때 공영성을 지켜내지 못한 뼈 아픈 반성도 해야했습니다.

◀INT▶
"시민의 눈높이와 괴리되는 보도들, 최근 몇년간에 있었던 그 영향이, 후유증이 심각하고요. 최근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러분의 눈높이에 이르지 못하고..."

하지만 제2의 창사란 생각으로 부산MBC는 60년 전 최초로 전파를 쏘아 올렸던 바로 그 곳.

한반도의 관문인 북항 지역으로의 사옥 이전과 함께 새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원도심 부활의 한 기능을 할 것이고 통일시대에 대비한다면 유라시아 관문에서 나름의 전체적인 역할을 부산MBC가 중점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상파 시대를 넘어, 콘텐츠 중심의 새로운 방송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INT▶
지역콘텐츠를 세계화하는 작업들 이를테면 유튜브 채널을 강화해서 컨텐츠 분야를 강화하고 새로운 북항시대에 맞는 신사업 분야를 개척해나가는 것...

사람에게 60살이란, 정년...한 세대가 저문 느낌이지만 늘 시대를 함께 하는 방송은 그럴 수도, 그래서도 안된다는게..부산MBC의 생각입니다.

◀INT▶
"시청자 여러분 지켜봐주십쇼..."

MBC뉴스 조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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