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MBC뉴스

[R]아침 신문읽기

김유나 | 2019-03-14

조회수 : 31

다음은 오늘 아침 신문 훑어보는 순서입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VCR▶

미세먼지는 사회재난, 산업계 뒤흔든다는 제목, 1면 탑으로 올렸습니다.

국회가 미세먼지 대책 법안 8개를 일괄 처리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사회재난에 포함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예비비 등 국가 예산 투입이 가능해졌다며 택시와 렌터카 사업자 등에 한정된 LPG 차량의 판매 대상이 모든 국민으로 확대되면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소비자 차량 선택권도 확대될거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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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입니다.

지난달 부산지역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천명 증가했지만 자영업과 청년층의 고용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달 부산의 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 2월보다 5천명 증가한 164만천명을 기록해, 부산 취업자 수가 증가한 건 2016년 이후 3년 만인데요,

하지만 30대 취업자수는 지난해 2월보다 2만명 줄어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큰 감소세를 나타냈고 20대 취업자 수도 4천명 줄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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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지도부가 동남권 관문공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내용 1면에 올렸습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은 어제 부산에서 열린 예산 정책협의회에서 "남북 평화시대에 인천 공항과 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동남권 관문공항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울경에서 힘을 모아 과감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는 내용입니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대한민국 재도약, 동남권 관문공항이 답'이라는 주제로 한 설명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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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4면으로 가보겠습니다.

러시아 화물선의 광안대교 충돌 사고를 계기로 해상 음주운항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른바, 광안대교법 초안이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윤준호 의원은 음주 운항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해사안전법 개정안, 광안대교법을 다음주 중 발의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는데요.

음주 정도에 따라 세단계로 처벌 기준을 나누고 면허 취소 기준도 높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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