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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목욕탕 굴뚝 1m 균열..구청 안전진단 실시

류제민 | 2019-03-13

조회수 : 39

오늘(13) 낮 1시 20분 쯤, 북구 화명동의 한 대중목욕탕 굴뚝에 금이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북구청이 현장을 점검한 결과, 굴뚝 칠이 벗겨지고 1m 가량 균열이 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북구는 "2년 전에도 같은 신고가 접수돼 관계기관과 합동점검한 결과 붕괴 우려가 없었다"며 내일(14) 전문가와 함께 추가 안전진단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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