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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 이후 경찰 협력단체 위원 89명 해촉

윤파란 | 2019-03-13

조회수 : 56

부산경찰청이 자체 조사를 거쳐 경찰 협력 단체 위원 89명을 해촉했습니다.

해촉 사유로는 본인 희망, 활동 미진 등이며 경찰은 위원 중 유흥업소 종사자나 관련자가 있는지 추가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최근 클럽 '버닝썬' 투자자가 서울 강남경찰서 경찰발전 위원으로 있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산에서는 6개 경찰 협력단체에서 위원 3천400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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