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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신도시 첫 의료생협병원 설립 추진

남휘력 | 2016-12-10

조회수 : 215

정부의 설립 요건 강화 이후
부산에서 처음 설립되는
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인
위민의료생협이 창립총회와 함께
주민참여형 의료기관 설립에 들어갔습니다.

70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위민 의료 생협은,
내년 3월부터 기장군 정관신도시에
160병상 규모의 준종합병원을 설립해
질병 치료는 물론 다양한 건강의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의료생협병원은,
지역 주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공동 출자로 설립해 운영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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